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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이들의 방비엥 현지마을 봉사활동기!
작성자 : 라오스스토리 등록일 : 2016-10-18 조회수 : 1445

지난 12일 방비엥 현지마을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학생들이 라오스로 떠났습니다. 

약 8일동안 현지 마을에서 지내며 직접 현지의 삶을 살아보고, 현지인과 교류하며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아직 한창 놀고 싶고 멋 부리고 싶은 18, 19살의 아이들이 라오스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며 

방학동안 소중한 시간을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보내며 직접 돈을 모아 라오스를 방문 하였습니다.

 

방비엥 시내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Na Gney 마을은

약 120가구에서 155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고 약 70명의 학생들이 있는 학교가 있습니다.

 

   

 

자연의 순수한 모습 그대로를 품고 있는 풍경이 아름다운 이 마을에서 지내며

어떤 일들을 하게 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들을 가지게 될지 기대도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처음 먹는 현지식이 입맛에는 맞을 지, 제대로 된 침구도 없는 집에서 편히 잠을 잘 수 있을 지,

뜨거운 태양볕과 끈적한 습기, 무성한 풀과 나무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벌레들...

 

   

 

하지만 걱정 따위는 저리 가라는 듯 너무나도 잘 해내고 있는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학생들..

너무나도 예쁜 모습과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하여 라오스 스토리도 방비엥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비교적 적은 인원으로 여러모로 부족한 사항이 많은 봉사활동이지만 아이들도 저희도 최대한 지원 가능한 부분을 제공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현지 마을 주민들에게 줄 선물과 기부 물품 등 직접 한국 음식도 만들어 나누어 주기도 하고 마을 일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저희는 현장에 같이 하지는 못 하였지만 마을 내 위치한 학교에 교실 하나를 증축하는 부분에 대하여 전액 지원 하였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잘 해내주고 있어 일도 수월히 진행 되고 있고, 진행 속도도 아주 빠릅니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학교 증축이 완성되어 가는 소식을 전해 들었네요.

 

   

 

길도고 짧은 시간동안 마을에서 지내며 아이들이 무슨 경험을 하고 느꼈을 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난 뒤,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감정이 생겨났을 지 궁금하네요.

 

   

 

라오스에는 이렇게 도움이 필요로 하는 마을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마을 중에서 이번 봉사활동의 장소로 한 곳만 선정하는 데에도 어려웠답니다..

 

현지에서는 항상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실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따듯한 마음을 나눌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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